제     목 : 기도
  작 성 자 : 한용수   작성일 : 2008-10-03 21:13:49   조 회 : 1530  
인쇄
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,
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.

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더니,
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.

행복해 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,
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.

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듣고 싶어 성공을 구했더니,
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.

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,
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.

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.
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,
내 맘 속에 진작 표현하지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.

나는 가장 많은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.
(미국 남북전쟁 때 전사한 남부연합 군인의 군복 주머니에서 발견된 시랍니다)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 
 
2052 창호교체.자동문 설치 김성연 2011-03-18 1511
2051 오늘...심심해서 지난계시판을보고...답글이 웃으워서(4) 조순월 2011-03-16 1404
2050 금요일(18일)조계숙과 만날려구요(1) 조순월 2011-03-16 1526
2049    Re.. 금요일(18일장소는광화문....(2) 조순월 2011-03-17 1554
2048 대 자 연(3) 김삿갓 2011-03-16 1750
2047 3월12일총동문산행시산제에(1) 조순월 2011-03-14 1606
2046 조계숙한국나왔습니다(8) 조순월 2011-03-13 1642
2045 봄이 오는 소리. 이상용 2011-03-13 1384
2044 광양의 백운산(2) 탁재완 2011-03-13 1414
2043 약해지지마.....(1) 김운호 2011-03-13 1387
2042 안나의 실수(펌) 김운호 2011-03-11 1452
2041 ndm 21 정기이사회 개최 공지(3) 총무 2011-03-08 1585
2040 휴일의 라이딩(2) 김운호 2011-03-07 1535
2039 3월7일은 참치 데이라고....(2) 탁재완 2011-03-05 1373
2038 경 칩(3) 김운호 2011-03-05 1469
[120][121][122][123][124][125][126][127][128][129]
 
비밀번호 입력
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