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    목 : 기도
  작 성 자 : 한용수   작성일 : 2008-10-03 21:13:49   조 회 : 1567  
인쇄
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,
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.

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더니,
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.

행복해 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,
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.

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듣고 싶어 성공을 구했더니,
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.

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,
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.

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.
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,
내 맘 속에 진작 표현하지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.

나는 가장 많은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.
(미국 남북전쟁 때 전사한 남부연합 군인의 군복 주머니에서 발견된 시랍니다)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 
 
2103 이태리 여행을 다녀와서(8) 김유실 2011-05-09 1493
2102 어버이날 노천명(2) 김삿갓 2011-05-08 1556
2101 최미자 딸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... 이옥실 2011-05-07 1381
2100 2011 NDM 남산 고향땅 걷기(1) 이옥실 2011-05-07 1330
2099 생애 제일 행복했던 때(8) 노미경 2011-05-04 1485
2098 총동 5월 정기산행( 양주 불곡산)(8) 이옥실 2011-05-02 1445
2097 사그라다 파밀리아(5) wap 2011-05-01 1534
  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목록입니다(1)
2095 비내리는 주말(4) 김삿갓 2011-04-30 1550
2094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(1) 이요한 2011-04-30 1540
2093 이탈리아(5) 김삿갓 2011-04-28 1425
2092 취소:용산 미군부대내 호텔 창립기념 블럭파티 총무 2011-04-26 1480
2091 친구들의 인연(21) 이요한 2011-04-21 1879
2090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..(옮겨옵니다)(4) 신승문 2011-04-20 1517
2089 우리 모든 사람은 ...(4) 김성연 2011-04-20 1406
[120][121][122][123][124][125][126][127][128][129]
 
비밀번호 입력
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