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    목 : 기도
  작 성 자 : 한용수   작성일 : 2008-10-03 21:13:49   조 회 : 1478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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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,
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.

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더니,
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.

행복해 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,
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.

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듣고 싶어 성공을 구했더니,
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.

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,
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.

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.
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,
내 맘 속에 진작 표현하지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.

나는 가장 많은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.
(미국 남북전쟁 때 전사한 남부연합 군인의 군복 주머니에서 발견된 시랍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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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4 뉴욕한국일보 기고문(4) 이요한 2011-01-19 1360
1983 춥긴 추운 모양.....(9) 탁재완 2011-01-17 1895
1982    Re.. 춥긴 추운 모양.....(1) 이상용 2011-01-20 1366
1981 체력이 문제야 강현오 2011-01-17 1392
1980    Re.. 체력이 문제야 김운호 2011-01-19 1168
1979 월남캄보디아 강현오 2011-01-17 1486
1978 베트남 캄보디아 강현오 2011-01-17 14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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